2020년 6월 후원금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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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어수선 했던 1학기가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한층 무더워진 여름이 몸도 마음도 사람들을 지치게 하지만

이런 혼돈의 시대에도 주님의 뜻이 있음을 기억하며

사람들을 살리는 신학 살아있는 목회를 위해 저희 교지원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