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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2(목) 채플_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_김구원 교수
  • 2018년 11월 22일
  • 김구원 교수
  • "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

본문말씀

마가복음 2:1~12

2:1 며칠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오셨다. 그분께서 집에 계신다는 소문이 들리니,
2:2 많은 이들이 모여들어 문 앞에조차 더 이상 수용할 자리가 없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을 전하셨다.
2:3 그 때에 네 사람이 한 중풍 환자를 메고 그분께 왔으나,
2:4 무리 때문에 예수께 가까이 올 수 없었으므로, 그분이 계신 곳의 지붕을 걷어내고 구멍을 뚫은 후에 그 중풍 환자의 누운 침상을 달아 내리니,
2: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 중풍 환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아들아, 네 죄가 용서되었다." 라고 하셨다.
2:6 서기관들 중의 어떤 이들이 거기에 앉아 있었는데, 그들이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를
2:7 '이 사람이 어찌 이같이 말하는가? 하나님을 모독하는구나. 하나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겠는가?' 라고 하였다.
2:8 그들이 이같이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을 예수께서 곧 마음으로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어찌하여 너희 마음속으로 이것을 생각하느냐?
2:9 중풍 환자에게 '네 죄가 용서되었다.' 라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서 네 침상을 메고 걸어가라.' 라고 말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
2: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도록 하겠다." 예수께서 그 중풍 환자에게 말씀하시기를
2:11 "내가 네게 말하니, 일어나서 네 침상을 들고 네 집으로 가라." 하셨다.
2:12 그가 일어나서 즉시 침상을 들고 모든이들 앞에서 나가니, 모두가 놀라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말하기를 "이런 일은 우리가 전혀 보지 못했다." 라고 하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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